[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SC캐피탈은 신임 대표이사로 윤종호 전 SC제일은행 상무를 선임했다고 6일 발표했다.
윤종호 신임 대표이사는 SC제일은행에 2008년 합류했으며 소매금융트랜잭션뱅킹부와 프리미엄뱅킹사업부의 책임자를 역임하며 두드림 통장, 외국인 고객을 위한 뱅킹서비스(Expat Banking) 및 급여통장 등 여러 가지 성공적인 소매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또한 프리미엄뱅킹사업부에서는 다양한 고소득 고객 대상 상품 소개와 전략수립 및 영업성과 관리를 통한 영업수익의 극대화를 이뤘다.
윤 대표이사는 HSBC와 국민은행 그리고 미국의 뱅크원 등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금융 및 은행 업계 경험을 쌓은 금융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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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에서는 부대표직을 역임하며 다이렉트 뱅킹 및 상품판매채널 헤드를 담당한 바 있고, 국민은행에서는 e비지니스 부서를 이끌면서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 서비스 사업 부분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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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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