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제조업전망";$txt="";$size="280,282,0";$no="20100106133645499147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제조업체들은 1분기 경기전망을 지난해 4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판단했다.
지식경제부와 산업연구원이 지난달 1∼21일 604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 1분기 시황BSI는 100을 기록해 지난해 4분기(104)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내수, 수출, 설비투자 등 대부분이 100선을 기록했으며 경상이익(95), 자금사정(98)만 100 이하로 나타났다.
BSI지수가 100이상이면 향후 경기전망을 밝게 보는 응답이 그렇지 않는 응답보다 많음을 의미하며 100이하는 그 반대다.
부문별 지난해 4분기 시황(실적기준)과 1분기 시황(전망기준)에 따르면 매출(107→102), 내수(114→101),수출(102→104), 설비투자(100→103), 고용(105→102)등이 모두 전분기대비 개선을 보였으나 경상이익(97→95), 자금사정(99→98)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기계, 화학, 정밀기기, 목재 등이 100이상을 유지했고 전자(98→103)가 개선으로 반전됐다. 반면 반도체(98→79), 자동차(125→100), 조선(83→88), 철강(103→95), 섬유(88→96), 비금속(93→98) 등은 100을 하회하거나 지수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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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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