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자금 유출세가 다시 확대되며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27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빠졌다. 국내 주식형펀드 역시 자금이 유출됐다.


6일 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으로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760억원이 빠져나갔다. 지난해 11월25일 이후 누적 유출규모가 1조5000억 수준으로 늘었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도 1195억원이 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선 298억원,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544억원의 자금이 빠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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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별로는 국내펀드 중에선 삼성장기주택마련증권자투자신탁 1[주식](C 3) 펀드에 21억원이 들어왔고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A) 펀드에서 104억원이 빠졌다. 해외펀드 중에서는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E(주식) 펀드에서 111억원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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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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