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전 대덕경찰서는 5일 편의점에 손님인냥 들어가 흉기로 위협,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진모(42)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는 4일 새벽 0시30분께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모 편의점에서 손님으로 가장, 들어가 준비한 흉기로 종업원 박모(23)씨를 위협한 뒤 현금 15만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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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편의점 CCTV(폐쇄회로)에 찍힌 범인의 인상착의를 확보한 뒤 주변수색 등을 벌여 3시간만에 모텔에 숨어 있던 진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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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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