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감독원은 4일 인터넷을 통해 공개 모집한 중·고교 사회(경제) 담당교사 80명을 대상으로 15일까지 금융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4일부터 40명씩 2회차로 나눠, 회차당 5일씩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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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고교 교사들의 금융지식과 교수능력 향상을 위해 2007년 8월부터 연 2회씩 실시되고 있는 금융연수는 올해 여름까지 총 5회에 걸쳐 608명이 참가했다. 연수 이수자에게는 시·도교육청이 인정하는 연수학점(2학점)이 부여되며, 강사료 등 모든 연수비용은 금감원이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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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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