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정용화, '헌터스'서 프라이팬 들고 대활약";$txt="";$size="550,438,0";$no="20091211134104941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헌터스'가 새해를 맞아 '에코하우스'로 새롭게 시청자를 찾았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헌터스'는 새해를 맞아 '에코하우스'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에코하우스'는 환경파괴를 최소화하도록 지어진 친환경 집을 뜻하는 말로 이 코너를 통해 '헌터스' 멤버들은 생태파괴 0(제로)에 도전해야 했다.
이날 '에코하우스'의 첫 번째 미션은 '생태파괴 제로의 밥해먹기'로 멤버들은 팀을 나눠 오염된 물을 식수로 정화하고 전기없이 불을 피워 밥짓기에 나섰다.
식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친환경 정수기가 사용됐다. 이 정수기는 전기가 필요없이 손으로 직접 동력을 공급해 오염된 물을 걸려 식수를 만드는 장치다.
물을 피우기 위해서는 나뭇가지를 이용해야만했다. 장차 세 시간에 걸쳐 불피우기에 도전했지만 불이 붙지 않아 결국 돋보기로 빛을 모아 불을 피워냈다.
하지만 밥을 짓기에는 화력이 부족했다. 이에 천명훈은 직접 입으로 풀무질을 해 불씨를 살려 밥을 지을 수 있었다.
밥을 먹은 후에도 친환경은 계속됐다. 남은 밥으로는 누룬 밥을 지어 먹었고, 쌀뜨물로는 설거지에 이용해 환경을 생각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신청환이 목발을 짚고 MC로 합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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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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