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기획재정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중소기업은행,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4개 공공기관을 '경영자율권 확대 시범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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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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