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I 다자화 체제, 내년 3월24일 공식 출범 (1보)
[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그리고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들이 참여하는 1200억달러 규모의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 다자화 기금이 내년 3월24일 공식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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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24일 “‘아세안+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들은 지난 5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재무장관회의의 후속조치로 CMI 다자화 계약서를 마련하고, 오늘(24일)자로 서명절차를 완료했다”면서 “‘한·중·일 3국과 아세안 회원국 5개국 이상이 서명한 날로부터 90일 경과 후 발효된다’는 참가국 간 합의사항에 따라 내년 3월24일부터 그 효력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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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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