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금융연수원은 지난 23일 아동복지시설인 새 소망의 집(부천 소재)과 장애인 생활시설인 천사의 집(고양시 소재)을 방문해 생필품과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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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금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올해 초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에 기여하기 위해 매월 임원 및 부서장 등 전 임직원 급여의 5∼10%를 반납한 재원으로 마련됐으며 신용회복위원회와 어린이재단에도 일정금액을 기부해 왔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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