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 매도에 부담을 가졌는데 외인 매도가 공격적이지 않자 시장이 안도하는 모습이다. 108.90을 지지로 추가 반등시도 가능성이 커보인다. 다만 109.10에서 109.20 밴드를 회복하기전까진 보수적 접근유지가 유효해 보인다.” 23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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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미국발이든 스왑발이든 외인의 매도의 언제든지 시장의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커 보이기 때문”이라며 “반등시 주요확인 포인트는 109.00과 109.06 그리고 109.09가 될 것으로 보이며 108.90 지지가 이탈할 경우에는 조심모드가 좋아보인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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