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0선 회복 시도 꾸준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강보합권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
외국인이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매수규모가 적극적이지 않은 수준이고 개인의 매물도 만만치 않아 제한적인 상승세에 그치고 있다.
23일 오후 1시3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56포인트(0.15%) 오른 1658.1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930억원의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60억원, 380억원의 매수세를 유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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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시장에서는 개인이 2000계약 가량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2800계약을 사들이며 차익 매수세를 유도해내고 있다.
현재 350억원 가량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역시 대부분 상승세다.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1000원(0.13%) 오른 78만2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포스코(0.50%), 현대차(0.87%), 한국전력(1.24%), 현대모비스(2.17%), LG화학(1.58%) 등이 일제히 상승 흐름을 유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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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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