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올 한해 시청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드는 'CSI 마이애미'로 나타났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케이블채널 OCN에서 방송된 'CSI 마이애미 시즌 7'은 평균시청률 1.498%, 최고시청률 2.879%(2009년 1월 1일~ 11월 30일까지 집계, 전체가구 기준)을 기록, 전체 미드 중 1위를 차지했다.

'CSI 라스베가스 시즌 9'은 평균시청률 1.475%, 최고시청률 2.816%를 기록, 그 뒤를 이었으며 3위는 '2009 전격Z작전 나이트라이더'(평균 1.348%, 최고 2.757%)가 차지했다.


4위는 'CSI 뉴욕 시즌 5'(평균 1.305, 최고 2.565%)가, 5위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4'(평균 1.188%, 최고 1.785%)가 차지했다.

6~10위는 각각 '프린지', '캐슬', '고스트앤크라임',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5', '안드로메다 바이러스'가 그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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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CSI 시리즈'는 1, 2, 4위를 싹쓸이하면서, 다시 한번 'CSI 시리즈'의 인기를 증명했다.


OCN측은 "이같은 결과는 국내 시청자들이 시원시원한 액션과 스케일이 크면서 치밀한 수사물을 선호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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