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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내내 터질 1000원대 IT신기술주 등장!

최종수정 2009.12.22 12:10 기사입력 2009.12.22 12:10

증시 분석가 [종목킬러]는 다음과 같이 투자 의견을 피력하였다.

시장이 연말랠리의 가속패달을 밟고 있는 가운데, “영보화학”, “태산엘시디”, “케이디씨”, “한국베랄” “이루온” 에 이은 연타석 급등의 종목을 찾았다. 지금까지 손실이 많아서 지칠 대로 지친 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직장-초보-주부-고액투자자님 등 전 회원들이 겪은 그 동안의 서러움을 단 한방에 날릴 회심의 승부 종목이다.
“초소형반도체의 신IT기술 개발+무상증자 가능+연말 고배당+상상불가 DDR 개발” 등 호재가 만발해 조만간 대형사고를 시작으로 연말장 내내 강하게 치고 올라갈 명품주식이며, 장황한 글과 현혹적인 멘트로 추천하기 보다는 필자의 양심과 정열로 추천하는 종목이다.

신기술의 개발로 세계의 이목을 받으면서 매출이 급증하고 있어서, 시가총액보다 2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도 모자라, 시가총액의 1/3에 해당하는 대규모 이익을 내면서 사상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돌풍의 종목이지만, 시장에서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1000원대의 완벽 초고속 성장주다.

이 종목은 힘없고, 돈 없고, 빽 없는 개인투자자들께 주식인생에서 운명의 나침반을 돌려 놓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될 것이며, 1년에 2~3번으로 국한된 주식투자로 큰 돈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명예를 걸고 자신한다. 새로운 원천기술의 300조 시장선점으로 향후 매출과 로열티수입은 예측하기 힘들 정도이며, 실적뿐 아니라 특급호재가 줄줄이 대기하고 과도하게 저평가된 상태여서 주가를 맘 놓고 띄울 명분까지 충만한 종목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 주고 싶은 대단한 종목으로 주가는 2000원 미만에 머물고 있는 연말랠리의 새로운 돌풍랠리 종목이다. 이제 급등이 시작된다면, 매수하고 싶어도 못 사고 급격하게 날아가 버릴 종목이기에 다급한 마음으로 급히 전한다.

첫째, 꿈의 제품 개발완료! 글로벌 대기업 등 60개 업체에서 대규모 주문 폭증!
초소형 반도체의 핵심기술을 가지고, 미국과 일본 등 60개의 업체들과 거래 중이다. 세계시장을 좌지우지하며, 창사이래 최대매출을 기록하면서 주식시장의 돌풍주로 떠 오를 것이며, 글로벌 IT기업들도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로 세계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는 실적주다.

둘째, 시가총액 300억대의 회사가 연 700억원 매출 달성!
수배의 매출을 내고 있는 회사이지만, 시가총액은 300억원대의 1000원대 저가주이다. 시장에 모습을 들어내기 전 세력들이 조용히 매집한 세력집중 주력주이다.

셋째, 인터넷에 이은 대한민국 100년을 먹여 살릴 기술
대한민국을 100년간 먹여 살릴 기술이며, 2012년에만 300조원의 시장이 형성된다. 2004년 100억원의 매출이 작년720억원을 기록하며 무려 4년 사이 700% 이상 성장한 초고속 기술이지만, 아직 시장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다. 이 기업이 수면위로 떠오른다면 주가는 천정부지로 뛸 수밖에 없다.

넷째, 수백%의 영업이익폭증! 수만평의 공장 증설 중!
자산가치도 좋고 주문이 폭증하면서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수백%의 영업이익은 향후 수천%의 이익도 가능하다. 고부가가치의 제품으로 향후 가파른 실적폭증이 예상된다.

다섯째, 적정주가 1만원 그러나, 현 주가 1000원대
세계를 호령하는 차세대 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과도하게 저평가된 종목이다. 이렇다 할 시세를 상장 이후 단 한 번도 내지 못하고 시장에 철저하게 흑진주로 숨겨져 왔으나 이제 주가가 제자리를 찾기 위해 폭등시세의 일보직전이다. 또한, 주가 수백원대의 저가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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