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 레인지 장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IRS가 1년물말 거래가 있을뿐 여타구간에서는 스크린상 변화가 있을 뿐이다. CRS도 레인지장을 연출하고 있다. 스왑딜러는 전형적인 휴가모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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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1시11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3년이상 구간에서 1~2bp 상승세다. IRS 1년물이 지난주말대비 보합인 3.58%를 기록하고 있고, 3년물이 전장보다 1bp 올라 4.26%를, 5년물이 2bp 상승해 4.43%로 거래되고 있다.

CRS는 단기구간 하락, 중장기 상승으로 혼조세다. CRS 1년물과 2년물이 전장대비 5bp씩 하락해 2.00%와 2.50%를 기록중인 반면 5년물이 전일비 2bp 상승한 3.87%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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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베이시스는 단기물이 벌어지고 있는 반면 중장기물은 소폭 축소세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53bp에서 -158bp를, 3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119bp에서 -121bp를 나타내고 있다.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56bp에서 -55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1년물만 보합수준에서 거래됐을뿐 조용하다. 전형적인 휴가모드”라며 “CRS도 5bp 정도 하락했지만 레인지장일뿐 별다른 특징이 없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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