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250개 농수산물 판매업소에 원산지표시판 2만5000개 배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소비자의 올바른 구매 선택을 돕고 건전한 농수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농수산물 원산지표시판을 제작, 22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배부대상은 중구 관내 중부시장, 중앙시장 등 4개 재래시장의 농수산물 판매업소 1250여 곳으로 총 2만5000개를 제작, 2010년1월10일까지 나누어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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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원산지의 올바른 표시방법과 위반 시 처벌규정 등을 알려주는 안내문도 함께 배부하여 원산지표시판 배부 효과를 더욱 높인다.


중구는 재래시장에 대한 농수산물 판매업소에 원산지표시판 배부를 계기로 상인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농수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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