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제9대 사장으로 손창록(63) 전 그랜드백화점 총괄사장이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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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신임 사장은 충북 옥천 출신으로 대전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롯데백화점 관리본부장과 영진유통 대표이사를 거쳐 그랜드 백화점 총괄사장을 역임했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기업 진흥 및 제품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1995년 12월에 설립된 중소기업 종합 판로 지원기관이다. 현재 서울에 행복한세상백화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쇼핑 판로ㆍ마케팅ㆍ해외 수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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