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하이스마텍은 지난 4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박흥식씨와 특수관계자의 보유주식 85만주(발행주식총수의 11.4%)를 김성덕씨에게 양도하는 주식매매 및 경영권이전 계약을 체결했지만 매수자 계약 미이행으로 해지됐다고 17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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