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고수의 졸업앨범 사진과 데뷔 당시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드라마홈페이지(http://tv.sbs.co.kr/christmas) 등 인터넷에는 고수의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당시 졸업사진과 함께 데뷔 초반 뮤직비디오 출연 장면과 브라운관 첫 데뷔작인 99년 ‘광끼’당시의 모습이 공개된 상태. 또 고수의 아역 김수현의 사진도 나란히 비교되며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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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고수의 훈훈한 외모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어릴 때도 정말 잘 생겼다. 레전드급이다”, “고수는 볼 때 마다 깊고 맑은 눈이 마음에 들었는데, 사진을 보니 어릴 때도 그런 외모를 지녔다”, “진정한 꽃미남에다 조각남은 바로고수”, “김수현도 어릴 적 고수와 많이 닮았다”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SBS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범서그룹 디자인 2팀장 차강진을 연기하고 있는 고수는 17일 방송분에서는 중국 청도도시개발 프로젝트를 둘러싸고 박태준(송종호 분)과의 한판 프리젠테이션 대결이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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