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현대자동차가 16일부터 한층 달라진 '더 럭셔리 그랜저' 시판에 돌입한다. 더 럭셔리 그랜저는 외관 뿐만 아니라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의 명성에 걸맞게 강화했다. 판매 가격은 ▲Q240 2713~2891만 원 ▲Q270 2985~3403만 원 ▲L330 3592~3978만 원으로 기존 모델에 비해 40~70만 원 가량 인상됐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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