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박진영, 김아중 어디에 손을 대!'";$txt="";$size="504,718,0";$no="200912092039278083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박진영과 배우 김아중이 함께 무대에 섰다.
박진영과 김아중은 9일 오후 서울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린 SBS '김정은의 초콜릿' 크리스마스 특집편 녹화방송에 참석해 박진영의 '허니'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아중은 박진영과 함께 고난이도 춤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특히 김아중은 기존의 걸 그룹 못지않은 섹시한 춤사위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김아중을 오래 설득했다. 관객들에게 김아중의 춤 솜씨를 알리고도 싶었다"며 "김아중을 보고 '춤은 몸매가 반이구나'라고 생각했다. 멋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아중은 "사실 처음에 박진영이 간단 한 것이라고 말했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승낙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춤의 난이도가 발전되더라. 게다가 가끔씩 연습실로 와서 지적 100개 하고 간다"며 밝게 웃었다.
이어 "생각보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았다.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김정은은 "사실 김아중과 같은 사무실에 있다. 어제 오후 11시 30분까지 연습하고 있더라. 그래서 내가 그만해도 된다고 했더니 김아중이 '박진영이 각도가 조금만 틀려도 지적한다"고 말하더라"하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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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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