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원더걸스가 바비 인형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진행된 원더걸스의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화보 촬영 콘셉트는 바비 인형. '바비걸스'로 분한 원더걸스는 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소희는 제일 잘 어울리는 멤버에 유빈을 꼽았다. 소희는 "유빈언니가 제일 바비인형 같다"며 "너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소희씨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하자 소희는 "이 말 꼭 방송에 내보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최근 가장 관심 가는 걸 그룹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는 "이런 질문을 받을 줄 알았다"면서 "'2NE1'과 'f(x)'"라고 답했다.

미국 활동 후 최근 국내로 돌아온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힘들 때 라면과 참치 캔으로 외로움을 견뎠다"며 "유명 남자 솔로 가수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에 다시 오를 예정"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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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는 지난 3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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