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원더걸스에 이어 카라가 베이커리를 연다.


카라는 오는 25일부터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net '카라 베이커리'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카라 베이커리'는 카라가 빵집 창업에 도전한다는 내용으로 멤버 5명이 공동대표로 베이커리 가게를 전격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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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빵집 창업을 위한 준비부터 가게 운영까지의 전 과정을 방송 8회에 걸쳐 공개, 자신들의 애칭이기도 한 ‘생계형 아이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Mnet 베이커리 프로그램은 지난해 원더걸스를 주인공으로 첫 선을 보이며 원더걸스가 파티쉐를 꿈 꾸는 젊은이들을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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