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건설인 송년 자선음악회'서 강조···500여명 운집 성료
$pos="C";$title="";$txt="◆4일 오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마련한 ‘2009 건설인 송년자선음악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건설인 가족과 청소년들을 위한 성금 모금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이 성금함에 금일봉을 넣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균 해외건설협회 회장, 박덕흠 전문건설협회 회장, 권도엽 국토해양부 차관, 장광근 국회의원, 권홍사 회장, 송용찬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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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권도엽 국토해양부 제1차관이 "건설은 인간의 마음과 혼을 움직이는 가치창조자들"이라며 건설업계를 치켜세웠다.
권 차관은 4일 오후 5시30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09 건설인 송년 자선음악회’에 참석, 이 같이 말했다.
권 차관은 "일상생활에서 건설은 음악보다 훨씬 맞부딪힌다"면서 "건설은 자연과 공존, 공생하는 것"이라고도 했다.
또 "건설인들이 나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해달라"면서 "보금자리주택으로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건설산업 선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자선음악회는 전국 18개 건설단체 모임인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가 마련한 자리로, 지리산고등학교와 안타까운 건설가족 등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건설인 송년 자선음악회’는 한해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노력해 온 건설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모든 건설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권 차관 등 정부와 국회 주요 인사, 주한 외국 대사,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을 비롯한 건설업계 최고경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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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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