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두산은 5일 두산중공업이 삼화자산을 흡수합병에 따라 자회사에서 탈퇴시킨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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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자산은 부동산임대업을 하는 회사로, 자본금은 83억5000만원이다.
이에 따라 두산의 자회사는 기존 10개사에서 9개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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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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