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아이돌 그룹 SS501의 멤버 허영생이 지난 여름 홍콩에서 두 명의 여성과 스캔들에 휘말렸던 일에 대해 해명했다.


김현중,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 박정민 등 SS501의 다섯 멤버는 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지난 8월 김현중과 허영생은 여덟 명의 일행과 홍콩 휴가를 떠났다가 현지 파파라치에 사진이 찍혀 현지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또 두 사람이 길거리에서 두 명의 여성과 만나 택시를 타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이날 방송에서 "홍콩에 가서 번화가인 란콰이펑에 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곳이 파파라치가 가장 많은 지역이었다"며 "거기 있던 모습이 파파라치에 찍혔다"고 말했다.

뉴스에서 거론된 두 명의 여성에 대해서는 "원래 친한 사이인 일행들"이라며 "기사에는 동창생이라고 나왔는데 그냥 홍콩에 대해 잘 알고 영어를 잘하는 누나였다. 그 누나의 남자친구가 중국 분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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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S501은 9일 '라디오스타'에 한번 더 출연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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