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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그룹 SS501이 국내 방송 활동을 마무리 짓는다.
지난 10월 20일 미니앨범 'REBIRTH'의 타이틀곡 '러브 라이크 디스(LOVE LIKE THIS)'로 활동에 나선 SS501은 이번 주 음악방송을 마지막으로 국내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당분간 해외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들은 올해 첫 진출한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상해 등의 중화권 지역에서의 반응이 예상보다 훨씬 좋아 이번 기회에 중화권 지역에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방송활동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1년 7개월이라는 긴 공백기를 갖고 SS501 멤버전원이 다시 모여 발매한 앨범이라 더 의미가 있었다"며 "짧은 시간에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수상하는 등 공백기가 무색할만큼 이들의 저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SS501은 오는 12월 12일 홍콩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시아투어 IN 홍콩'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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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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