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의 치밀한 두뇌 싸움이 돋보이는 영화 '모범시민'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2일 영화제작사 데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제라드 버틀러와 제이미 폭스의 폭발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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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 블랙이 중심이 된 세련된 색감에 영화의 제목인 '모범시민'만을 강렬한 레드로 삽입, 영화 속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한편 영화 '모범시민' 잔혹한 범죄자들에게 부인과 딸을 잃은 한 평범한 남자가 법이 지킬 수 없는 정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정부에 대한 복수를 감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는 10일 개봉.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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