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보해가 오는 16일까지 '젊은 잎새 사랑 나누미' 봉사단 10기로 활동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보해 직원들로 구성된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봉사단은 보해양조(대표 임건우)가 지난 2006년 4월 설립한 봉사단체로 연중 6개월간 월 1회씩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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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기 모집인원은 광주지역 30명, 목포, 순천, 전주지역 각 10명, 서울지역 15명 등 총 75명으로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호남ㆍ서울지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젊은 잎새 사랑나누미 홈페이지(www.yipselove.co.kr)'를 통해 접수 받으며, 최종 선정자는 오는 18일 홈페이지 명단 게재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봉사단에 선정된 대학생들은 6개월 정규 활동 후 자원봉사 확인증서를 발급받게 되며, 이와 함께 보해는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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