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 최대 금생산업체 중 하나인 즈진(紫金)광산이 호주의 금광 개발회사인 인도필(Indophil)자원 지분 100%를 5억4500만호주달러(약 34억위안)에 인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인도필 자원은 호주 증시에 상장된 회사로 주로 동남아 지역의 금 및 구리광에 대한 탐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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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중순 즈진광산은 향후 5년간 필리핀 금 및 구리 발굴탐사를 위해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인수작업은 양국의 감독당국 및 주주총회 승인을 거친 뒤 최종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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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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