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트와일라잇'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의 영화 두 편이 연달아 국내서 개봉해 화제다.


28일 판씨네마 관계자는 "12월 '뉴문' 개봉에 이어 내년 1월에는 패틴슨이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로 변신한 영화 '리틀애쉬: 달리가 사랑한 그림'이 국내 개봉 된다"고 말했다.

자비에 벨트란, 로버트 패틴슨 등이 주연한 '달리가 사랑한 그림'은 시대를 풍미한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유년시절을 그린 작품.


변화의 바람이 불던 1922년 스페인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예술과 사랑을 탐닉한 달리, 그리고 그에게 큰 영향을 끼친 그의 친구들의 깊은 우정과 사랑을 격정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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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미국에서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얻고 있는 패틴슨의 영화가 국내관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트와일라잇'에서는 볼 수 없었던 로버트 패틴슨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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