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세계적인 호텔 체인 '힐튼'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미국드라마 '수퍼내추럴'에 깜짝 출연한다.


패리스 힐튼은 28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의 '수퍼내추럴 시즌5' 5화 '악령 들린 아이돌' 편에 특별 출연한다.

패리스 힐튼은 이날 방송에서 다소 엽기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커다란 톱으로 손톱을 정리하고, 초인적인 힘으로 두 퇴마사 형제를 단번에 쓰러뜨리는 등 아름다운 외모와는 상반된 행동들로 웃음을 자아내는 것.

촬영을 마친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나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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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상 편성PD는 "요즘 인기 있는 미드를 보면 유명 스타들이 특별 출연하면서 극의 활력을 더하고,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다"며 "수퍼내추럴 시즌5에서도 스페셜 게스트의 출연은 물론, 유명 미드를 패러디한 에피소드들이 마련 돼 있어 미드 팬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수퍼내추럴'은 악마에 맞서 싸우는 매력적인 두 퇴마사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호러물로 탄탄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볼거리로 국내외 미드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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