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금호산업은 계열회사인 금호리조트의 주식 660만4843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 후 지분율은 50%(660만4843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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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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