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박현빈이 국민 대표로 이명박대통령과 만남을 갖는다.


박현빈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진행되는 특별 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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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은 이날 배우 선우용여, 오영실과 함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평소 대통령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을 하며 국민대표로서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BC 권재홍 앵커와 KBS 김경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며 오후 9시 55분부터 자정까지 공중파 방송 3사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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