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187,0";$no="200905181004562716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예울마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967년 여수에 진출한 지역 최초이자 최대 기업으로 여수 시민과 함께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한 GS칼텍스로서는 '예울마루'가 지난 40년 세월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허 회장은 최근 CEO 메시지를 통해 "GS칼텍스 경쟁력의 원천은 여수 시민의 관심과 후원이 가장 중요하며 GS칼텍스 또한 기업 시민으로서 여수와 함께 공존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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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지난 2006년 재단을 설립해 그 동안 진행하던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부족함을 느꼈던 여수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문화 향유권을 대폭 향상시키도록 여수 문화예술공원 '예울마루'를 대표 사업으로 선정해 진행 중이다.
'예울마루'는 이달 토목 공사를 시작해 여수 세계박람회가 열리는 2012년 완성될 예정이다. 허 회장은 "여수를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여수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명소로 기억될 것"이라며 "천혜의 자연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킨 친환경 건축물들도 예울마루의 자랑거리가 될 것이고 여수의 문화적 랜드마크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예울마루'는 문화예술의 너울이 가득 넘치고 마루처럼 편안한 휴식이 있는 곳이라는 뜻을 담았다.
$pos="C";$title="";$txt="여수시 망마산 및 장도 일원에 조성되는 여수문화예술공원 '예울마루' 조감도.";$size="510,247,0";$no="20091105133450743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허 회장은 또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슬로건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펴고 있다"며 "생산 공장이 있는 여수 지역에 원어민 영어교실 운영, 장학금 지급 등 교육 활동 지원과 'GS칼텍스 사랑나눔터' 및 '한울타리 봉사대' 등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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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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