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대주전자재료가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확보됐다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25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대주전자재료는 전날 보다 285원(5.78%) 오른 5220원에 거래중이다.
AD
이날 한양증권은 대주전자재료가 본격적 실적 호전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정진관 애널리스트는 "MgO, Ni 나노분말, 솔라셀용 전극 재료 등의 양산 성공과 수입 대체를 통해 기존 PDP 소재 의존에서 벗어나 변신 중"이라며 "대주전자재료가 최근 3년 동안의 매출 정체와 수익 부진에서 벗어날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진단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