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24일 11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으로 삼성증권 등 7개사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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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관은 삼성증권을 비롯해 신영증권, 우리투자증권, 한화증권, KB투자증권 등 증권사 5곳과 우리금융 산하 우리은행과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 등 은행 2개사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7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에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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