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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야구선수 김태균과 배우 왕지혜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왕지혜 측이 "열애는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왕지혜 소속사인 스타파크엔터테인먼트 측는 18일 "김태균 및 지인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등 팬의 입장으로 몇 번 자리를 가진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아는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야구를 좋아하는 왕지혜는 지인들과 야구장을 찾아 관람 후 김태균 및 지인들과 같이 식사를 하는 등 팬의 입장으로 몇 번 자리를 가졌을 뿐"이라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 선수는 최근 일본 지바 롯데 마린스에 3년간 7억엔(약 90억원)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진출을 결정, 지난 16일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지난 2003년 데뷔한 왕지혜는 드라마 '북경 내사랑',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영화 '뷰티풀 선데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 최진숙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호평받았다. 또 내년 개봉하는 영화 '식객-김치전쟁'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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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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