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도시관리공단, 19일부터 공영주차장서 차량 무상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경만)는 성동구 거주자우선주차·공영주차장 이용고객에게 동절기를 맞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2007년부터 시행중인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는 설날, 추석, 동절기에 맞추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객만족 서비스프로그램 중 하나다.
유료로 운영하는 주차장이지만 수익성에만 치중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주민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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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애니카랜드와 제휴, 실시되는 차량 무상점검 이벤트는 19일 오전 10시부터 17시까지 도선동 공영주차장(홍익동 369)에서, 12월 10일에는 용답동 공영주차장(용답동 4-1)에서 실시한다.
이날 해당 주차장에서는 자동차 안전을 위한 타이어, 브레이크 등 30여 종의 점검뿐 아니라 오일과 워셔액 등을 보충해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차량은 승용차, 승합차, 1t이하 화물차량으로 무상점검 서비스 외 정비를 원할 경우 공임단가의 10~15% 할인받을 수 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사업팀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아 차량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안전운행과 차량관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서비스 제휴 또는 이용 문의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사업팀(02)2204-796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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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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