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美 우편, 소포, 화물 배송 전문 업체 US포스탈서비스가 2009 회계연도 손실이 38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28억 달러 손실을 예상한 시장전망을 웃도는 손실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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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이 작년 749억 달러 대비 681억 달러로 감소했으며, 총 서비스 건수도 1771억 건으로 12.7% 감소했다고 US포스탈서비스가 전했다.
내년 전망도 78억 달러 손실을 예상해 시장예상인 38억 달러 손실의 두 배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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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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