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오는 24일까지 한시적으로' 한국·대만 지수연동예금 1호 ', ' 플러스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1호'를 판매한다.


지수연동예금은 그 예금 이자의 전부 또는 일부가 시장 지수의 변동에 연결돼 있는 정기예금으로 만기 시 원금보장을 추구하는 고객이나, 일반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는 적합한 상품이다.

'한국·대만 지수연동예금 1호 '는 최고 연 22.05%(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한국의 ‘코스피(KOSPI) 200’ 지수와 ‘MSCI 대만지수(TWY)’에 연동되는 1년 만기의 상품이다.


관찰기간 중 동일한 날짜에 두 개 지수의 종가가 각각 기준지수대비 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연 5.5%(세전)의 수익율이 확정되며, 기준지수대비 30% 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율에 따라 최저 연 0%부터 최고 연22.05% 까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다.

'플러스 코리아 지수연동예금 1호'는 최고 연 15.00 %(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한국의 ‘코스피(KOSPI) 200 지수’에 연동되는1년 만기의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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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간 중 (장중지수 포함) 지수가 기준지수대비 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연 5.5%(세전)의 수익율이 확정되며, 기준지수대비 30% 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율에 따라 최저 연 0%부터 최고 연15.00% 까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다.


단, 원금보장은 만기해지시에만 적용되며, 중도해지시에는 이자율은 0%이며 중도해지시 수수료가 중도해지 수수료가 부과돼 원금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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