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아디다스가 출시한 팀 시그니쳐 농구화 'TS컴맨더 LT' 시리즈를 신은 드와이트 하워드가 슛을 선보이고 있다. ";$size="510,255,0";$no="20091116103707615869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NBA 공식 후원사 업체인 아디다스가 09·10 NBA 시즌을 위한 아디다스 팀 시그니쳐 농구화 'TS컴맨더 LT' 시리즈를 출시했다.
세계 최고 농구 선수들이 직접 테스트하는 아디다스 팀 시그니쳐 농구화는 서로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 각각에 맞춰 매 시즌마다 새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기존의 제품보다 가볍게 디자인돼 포워드 및 가드 선수들도 신을 수 있는 TS 컴맨더 LT는 각각 다른 밀도의 두 개 중창을 사용해 쿠셔닝을 좀 더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 가운데에 위치한 두꺼운 삼선으로 발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보다 가볍고 세련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TS 컴맨더 LT는 드와이트 하워드의 그레이·블루와 케빈 가넷의 화이트·그린 컬러로 가격은 15만5000원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