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15일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함께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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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캐나다 도시 해밀턴에서 도심구간을 300m가량 달릴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지난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에서도 성화를 봉송했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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