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국내 유일의 RV·SUV 자동차 경주 대회인 '2009 넥센타이어 RV 챔피언십' 최종전이 15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넥센타이어가 2006년부터 후원해 이번 행사는 소정의 교육을 받고 안전장치를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마추어 클래스'와 '프로클래스'로 나뉘어 진행돼 레이싱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이번 최종전은 SGT(Super Grand Tour. 배기량 5000CC 이하 RV 차량이 40바퀴를 먼저 도는 경기) 클래스와 RS200(200마력, 배기량 2400~4000CC이하) 클래스에서 최종 우승자가 배출되는 경기인 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

이날 관람객들을 위해 시상식 이후 불꽃축제와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 체험주행, 택시타임행사, 슈퍼카 퍼레이드 등은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재곤 넥센타이어 내수영업담당 상무는 "국내 모터스포츠를 발전시키겠다는 열정으로 경기를 후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품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