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매물에 1580선 붕괴…개인만 2611억 순매수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옵션만기 충격이 없을 것이라던 당초 예상과 달리 코스피 지수가 동시호가 때 쏟아진 프로그램 매물에 무너졌다.
코스피 지수는 장 마감 10분 전까지 1580선을 유지했으나 동시호가 때 프로그램 매물이 2000억원 이상 추가로 쏟아지면서 1570선까지 내려 앉았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35억원, 1513억원 규모의 매물을 쏟아냈으며 개인은 261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AD
선물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232계약, 217계약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20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 2658억원 순매도로 총 2438억원 규모의 매물이 쏟아졌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2.09포인트(-1.39%) 내린 1572.73을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