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국제유가가 내년도 에너지 소비 증가 기대감에 따라 80달러 선을 회복했다.


미국 온라인 여행서비스 제공업체 프라이스라인닷컴(Priceline.com)이 월가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고 주택건설업체인 비저홈즈(Beazer Homes)도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10일 오전 9시 56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12월 인도분 WTI는 전거래일 대비 73센트(0.9%) 상승한 배럴당 80.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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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도 81센트(1%) 오른 배럴당 78.5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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