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중국 증시가 8일 연속 오르면서 2년래 최장기간 상승 기록을 이어갔다. 이는 2007년 4월 12일 9일 연속 마감을 마친 후 최고 기록이다.
10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1% 오른 3178.61로 마감했다.상승세가 시작된 시점과 비교해 볼 때 총 7.4% 상승했다.
CSI 300 지수는 02% 오르며 3503.78로 마감했다.
개발업체들은 주택 가격 상승 호재를 타고 있으며 건강보험 회사들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하이 국제 개발과 베이징 자본개발은 10월 주택 가격이 14개월래 가장 크게 상승함에 따라 최소 4% 이상 상승했다.
베이징 티안탄 바이오 생산은 건강부가 9월이래로 신종플루가 확산되고 있다고 발표한 후 2.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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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W 자동차는 중국 10월 승용차 매출이 급등한 후 5.2% 상승했다.
GF펀드의 첸 시데는 "경제 데이터는 긍정적이며 우리는 여전히 상승 장세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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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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