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보호 협력 및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기대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국립종자원(원장 김창현)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품종보호제도 운영의 긴밀한 협력제고를 위해 1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품종보호제도 운영은 국립종자원이 전담했으나 산림품종관리센터 개원(‘08.9)이후 작물 분야별로 운영체계 이원화에 따른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양 기관 간의 긴밀한 업무협력을 위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품종보호제도 업무협약(MOU)은 심사관 사전연수와 합동심의회 등 교육·훈련 심의기구를 공동으로 운영하고, 품종보호 대상작물에 대한 소관분류 및 품종보호공보의 공동 발행, 심사 전산시스템 개발노하우 전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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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으로 심사행위 일관성을 유지하고 품종보호대상작물에 대한 업무관할을 신속히 분류함으로써 출원인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고, 양 기관 간 정보?기술교류로 심사업무 능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출원심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전산시스템 공동개발 및 출원공보 공동제작으로 예산과 노력도 크게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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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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