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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가수 손호영이 지난 8일 일본 도쿄 국제포럼 공연장에서 열린 '2009 paxmusica' 공연에서 한국 가수 대표로 5000여 명의 관객들을 만났다.
'paxmusica'는 첫회에 조용필이 초청을 받아 참석한 바 있는 권위 있는 행사. 이날 일본, 대만 가수 등이 참석한 무대에서 손호영은 3000여 명의 팬들을 동원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손호영은 첫 번째 곡으로 'I know'를 열창했으며 1집 타이틀 곡 '운다'와 god 타이틀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손호영 소속사의 노지욱실장은 "오랜만에 일본을 찾아는데도 일본 팬의 수가 눈에 띄게 급증했디"면서 "이번 공연을 관람한 일본 내 현지 관계자들도 손호영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공연이 끝난 후 손호영은 각종 언론매체 인터뷰와 잡지 촬영을 끝으로 이번 일본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오는 12월 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리는 뮤지컬 '올슉업'의 지방공연(일산/대구)을 끝으로 손호영은 한국, 일본 음반준비 및 아시아 프로모션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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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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