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신성델타테크는 LED 사업 진행을 위한 공장 증축 및 설비 투자에 144억원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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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이미 투자된 자금 및 관계사 투자금액 포함 시 총 투자규모는 약 270억원"이라며 "중대형 TV 및 모니터·조명용 SMT 모듈 제품 양산으로 2010년 매출액이 320억원, 2011년 800억원, 2012년 1000억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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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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