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북한과 러시아의 접경지역인 중국의 동북 3개 통상구역(헤이룽장성 둥닝현→수이펀허→지린성 훈춘시)을 연결하는 도로가 개통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변일보는 7일 러시아의 접경인 헤이룽장성 둥닝현에서 수이펀허와 북한·러시아 접경인 지린성 훈춘시로 이어지는 도로가 최근 개통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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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통으로 북한과 러시아의 교역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국은 이번 도로 개통에 이어 내년에는 이 구간을 잇는 철도 건설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완공은 오는 2014년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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